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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F, 아르메니아에 코로나19 대응 2억 8,000만 달러 추가 제공

아르메니아 Urdupoint, Massispost, Panorama.am 2020/05/21


☐ 국제통화기금(IMF)이 아르메니아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2억 8,000만 달러(한화 약 3,416억 원)를 추가 제공하기로 함. 
- 국제통화기금은 아르메니아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대기성 차관(Stand-By Arrangement) 2억 8,000만 달러를 신속히 지급하기로 함. 
- 대기성 차관이란 단기 유동성을 지원할 때 쓰이는 IMF의 신용제도임.
- 국제통화기금은 이번 차관 지급을 통해 아르메니아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, 사회적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힘. 

☐ 아르메니아 정부는 2020년 국제 금융 기관에서 5억 4,000만 달러(한화 약 6,588억 원)를 빌릴 예정임. 
- 아톰 잔주가지안(Atom Janjughazyan) 아르메니아 재무부 장관은 코로나19로 줄어든 세수를 메꾸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관련 지출을 집행하기 위해 국제 금융 기관에 도움을 요청함.  
- 아르메니아 의회는 예산 변경을 통해 아르메니아 정부의 코로나19 관련 지출과 재정 적자 확대를 승인함. 

☐ 아르메니아가 코로나19 국가 비상사태를 연장한 가운데 경제 활동의 재개가 시작됨. 
- 아르메니아 정부는 6월 13일까지 국가 비상사태를 연장했으나, 5월 셋째 주부터 대중교통과 생활 편의 시설의 영업 재개를 허가함. 
- 국제통화기금은 아르메니아의 2020년 경제 성장률 전망을 당초 4.8%에서 코로나19 위기 이후 –1.5%로 하향 조정함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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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Urdupoint, Massispost, Panorama.am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3e3hINo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3g6pjg9
원문링크3 https://bit.ly/3e0Iztr
첨부파일 -
키워드

#국제통화기금 #코로나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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